마을박물관

깡깡이 생활문화센터 2층에 조성되어 있는 마을박물관은 100여 년의 시간을
거쳐 오며 축적된 대평동 수리조선업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주민 생활사 등을
유물, 영상, 글, 예술작품, 사진 등 다양한 매체와 방식을 통해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이 박물관은 깡깡이예술마을 마을박물관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조사,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자료들을 보고, 듣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운영시간
평일 /주말 10시 ‐ 18시, 월요일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