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깡이 생활문화센터
깡깡이 생활문화센터는 마을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구 대평동사 건물 2층 동아리실에서는 마을동아리(마을해설사, 정원사, 시화, 댄스, 마을신문, 마을다방 운영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으며, 2018년 3월 개관한 깡깡이 생활문화센터는 주민 분들이 직접 운영하는 1층 대평마을다방과 2층 마을박물관, 마을회관 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층별 구성
* 대평마을회관 건물
1층 : 대평마을다방, 공동체 부엌, 커뮤니티홀
2층 : 마을박물관, 마을회 회의실, 체력단련실
* 구 대평동사무소 건물
1층 : 대평경로당 등 주민 커뮤니티 공간
2층 : 사무실, 동아리실, 공동체 사물함, 작은도서관, 탕비실 등 주민 자율 공간
* 마당 및 옥상정원
생활문화센터 공간구성
1F 마을다방, 다목적홀
대평마을다방은 마을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직접 만든 음료와 디저트, 깡깡이예술마을 기념품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15개의 테이블과 60명 정도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강연이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다목적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2F 마을박물관
깡깡이 생활문화센터 2층에 조성되어 있는 마을박물관은 100여 년의 시간을 거쳐 오며 축적된 대평동 수리조선업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주민 생활사 등을 유물·영상·글·예술작품·사진 등 다양한 매체와 방식을 통해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이 박물관은 깡깡이예술마을 마을박물관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조사·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자료들을 보고, 듣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2017 깡깡이예술마을축제 후기

작성자
kangkangee
작성일
2017-12-08 17:06
조회
855

지난 10월 26일(목)부터 사흘 간 이뤄진 깡깡이예술마을축제는 사업기간 동안 추진한 공공예술의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의 인지도와 문화예술적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개최한 프로젝트입니다.

대평동 경로당, 양다방, 대평주차장 등 마을 공간과 장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공연, 복합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와 마을주민, 방문객들이 함께 지역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진행했습니다.

라운드테이블, 네트워크파티, 북콘서트 및 마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깡깡이마을 고유의 정체성과 가치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였는데요

그 결과 사흘 간 예술가 및 관계자 100여명, 마을주민 및 사업체 종사자 약 400여명, 일반 방문객 약 500여명(투어 참여 240여명) 등

총 1,000여 명 방문 및 참여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해 온 깡깡이예술마을 조성사업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마을 주민,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의??문화예술을 가꾸고 알리는데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깡깡이예술마을축제 현장 사진>

▲▼ 26일 라운드 테이블 - 공공예술 프로젝트

▲ 26일 아트투어

▼ 26일 네트워크 파티

▲▼27일 북콘서트

▲28일 플리마켓 및 체험행사

▼28일 마을동아리 활동 발표회

▼28일 깡깡이댄스프로젝트 공연

▲ 26일~28일 양다방 프로젝트 - 작가와의 대화

▼ 26일~28일 양다방 프로젝트 - 영도를 배경으로 한 독립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영

▲▼ 26일~28일 깡깡이마을 선상 및 거리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