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깡이 마을공작소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적산가옥으로 추정되며 50년대 초 대평동 대화재로
일부가 유실된 후 증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6년까지 선박엔진 등을 수리하던 ‘광진선박’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건물의 2층에는 과거 지붕을 만들 때 사용한 오래된 목재가 그대로 남아있어
건물 일부를 그대로 보존하는 방식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현재 깡깡이마을의 산업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마을공작소에서는 제작체험 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전신청 및 문의 : 051-418-1863
* 유료체험(키트조립) 소형키트 3,000원 시계키트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