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깡이 마을공작소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적산가옥으로 추정되며 50년대 초 대평동 대화재로 일부가 유실된 후 증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6년까지 선박엔진 등을 수리하던 ‘광진선박’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건물의 2층에는 과거 지붕을 만들 때 사용한 오래된 목재가 그대로 남아있어 건물 일부를 그대로 보존하는 방식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현재 깡깡이마을의 산업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마을공작소에서는 제작체험 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유료체험(키트조립) 소형키트 5,000원 시계키트 10,000원
운영시간 : 주말 11시 -17시
오시는 길 :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로 45번길 3
연락처 : 051-418-3336

[메이커스 프로젝트] 첫미팅 및 깡깡이예술마을 공업사 투어1

작성자
kangkangee
작성일
2019-06-11 18:22
조회
45
메이커스 참여 작가 첫 미팅

- 정찬호, 은여우(김은정, 고정화)

- 첫미팅, 메이커스 사업 소개 및 타지역 사례 검토하여 일정을 조율하고 작업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깡깡이예술마을 공업사 투어

- 2회에 걸쳐 작가들이 마을의 공업사들을 직접 둘러보고 함께 협업할 기술자들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하나정밀, 현대공업사, 진영목형, 경진스크류, 동해아연, 부산아연, 연일가스켓 등의 공업사들을 둘러보며 마을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