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아트 2016 - 두번째 에피소드 (WALL ART 2016 - The second episode)

kangkangee kangkangee
게시일 2016-12-22 17:44
조회수 1052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곳이자, 자갈치나 영도대교에서도 한 눈에 보여 대평동의 랜드마크 라고 할 수 있는
동명철공 창고를 중심으로 지난 11월 초부터 깡깡이예술마을 페인팅시티 ‘월아트(WALL ART)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현재는 마무리 작업 중입니다.
스트리트 아티스트 정크하우스(Junkhouse)와 함께 진행하는 월아트 프로젝트로 무채색의 대평동 풍경이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월아트 프로젝트 작업 과정을 담은 시리즈 영상 중 두 번째입니다.